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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테이프 (Flagging Tape)

마킹테이프(Flagging Tape)트레일·울트라 대회에서 코스를 표시하기 위해 나뭇가지·돌·기둥 등에 묶어 두는 색상 띠를 가리킨다. 한국 러닝 커뮤니티에서는 “리본” 또는 “코스 리본” 으로 더 자주 불린다.

형태의미로 자주 거론되는 것
단일 리본일반 직진 구간. “이 길이 맞다”는 안내
연속 다발 (2~3개)갈림길·방향 전환 임박 — 주의 신호
X자 교차 배치”이 길로 가지 마라” 또는 코스 종료
양쪽 동시 리본좁은 통로를 그대로 통과
지면·낮은 위치 리본시야가 좁은 야간·악천후 대비

대회마다 약속이 다를 수 있어 출발 전 코스 브리핑에서 리본 색상·설치 규칙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된다.

자주 거론되는 일반적 관행 (대회별로 다름).

  • 형광 핑크·주황 — 가장 흔히 사용. 자연 색상과 대비 강함
  • 노랑 — 가시성이 좋아 야간 헤드램프 반사에 유리
  • 두 색 교차 사용 — 본 코스와 분기 코스(예: 다른 거리 종목) 구분
  • 금지·우회 표시 색상 — 다른 색상으로 명확히 차별화

대회 측이 사전에 색상 약속을 공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같은 산에서 여러 대회가 이어 열리는 경우 이전 대회의 리본이 남아 있어 혼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자주 보고된다.

자주 거론되는 일반적 가이드라인 (대회마다 다름).

  • 직진 구간: 약 50~100m 간격
  • 갈림길 직전: 가까운 간격으로 연속 배치
  • 갈림길 직후 5~20m: “올바른 길로 들어왔음”을 확인하는 리본
  • 시야가 좁은 구간(능선·숲·야간): 더 촘촘하게

리본이 보이지 않으면 코스를 벗어났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이지 않는 지점에서 즉시 멈추고 마지막으로 본 리본 위치까지 되돌아가는 것이 일반적 원칙으로 자주 거론된다 (알바 예방).

마킹테이프 외에도 트레일·울트라 코스에는 다음과 같은 표지물이 사용된다.

  • 표지판(Sign) — 갈림길·중요 지점에 설치되는 화살표·방향 표지
  • 스프레이 마킹 — 바위·아스팔트에 친환경 페인트로 화살표·X 표시
  • 분필 — 임시 표시, 비에 지워질 수 있음
  • 사이리얼라이트(Cyalume) · 글로스틱 — 야간 구간에서 발광 표지
  • 반사 테이프 — 헤드램프에 반사되는 야간 전용 테이프

자주 거론되는 가이드라인.

  • 대회 종료 후 회수가 원칙 —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운영진이 모두 회수
  • 참가자가 임의로 리본을 떼지 않는다 — 후속 참가자의 코스 이탈 유발
  • 자연 분해되지 않는 PE 리본은 환경 문제 거론 — 일부 대회는 자연 분해성 소재를 채택하기도 함